"스승의 은혜에 감사"…대교, '아름다운 동행' 성료

기사등록 2026/05/15 08:55:45

대교그룹 소속 선생님 257명 참석

[서울=뉴시스]2026 아름다운 동행. (사진=대교그룹 제공) 2026.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2026 아름다운 동행. (사진=대교그룹 제공) 2026.05.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대교그룹은 스승의 날을 맞아 대교·대교에듀캠프·대교 뉴이프 소속 우수 선생님들을 초청해 '2026 아름다운 동행'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유아부터 시니어까지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활동 중인 선생님 257명이 자리했다. 대교그룹은 선생님들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2014년부터 아름다운 동행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대교 창립 50주년을 맞아 외연을 확대하고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강호준 대교 대표의 환영사와 카네이션 증정식으로 시작한 행사는 창업자 강영중 명예회장이 참석해 선생님들과 지난 50년의 발자취와 교육 철학을 회고했다. 또 '제2회 봉암교육상' 시상식, 축하 공연, 대교 골든벨 등이 열렸다. 올해 봉암교육상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와 난독증 학생들의 성장을 도운 이명숙 눈높이 선생님과 교육 전문성 및 협력 문화를 확산해 온 박지훈 트니트니 선생님에게 돌아갔다.

대교그룹 관계자는 "지난 50년은 전국 교육 현장에서 학습자의 성장을 함께해온 선생님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시간이었다"며 "선생님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현장의 가치를 존중하는 교육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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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은혜에 감사"…대교, '아름다운 동행' 성료

기사등록 2026/05/15 08:55:4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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