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음향 반도체 전문기업 엔시트론은 글로벌 프리미엄 텔레비전(TV) 시장 성장과 주요 고객사의 판매 확대에 힘입어 중장기 수혜가 예상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엔시트론은 디지털 오디오 앰프 집적회로(IC)를 중국 주요 TV 제조사인 티씨엘(TCL)과 하이센스(Hisense)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TCL 주요 모델과 하이센스의 미들·하이엔드 TV 제품군에 적용되며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에 따른 중장기 성장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는 미니 발광다이오드(LED)와 초대형 TV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제품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TCL과 하이센스 역시 기존 중저가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 프리미엄 제품 비중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엔시트론 관계자는 "증가하는 고객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라인 가동 확대를 지속 협의하고 있다"며 "중국 TV 시장 1·2위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시장 확대와 함께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엔시트론은 디지털 오디오 앰프 집적회로(IC)를 중국 주요 TV 제조사인 티씨엘(TCL)과 하이센스(Hisense)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TCL 주요 모델과 하이센스의 미들·하이엔드 TV 제품군에 적용되며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에 따른 중장기 성장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는 미니 발광다이오드(LED)와 초대형 TV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제품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TCL과 하이센스 역시 기존 중저가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 프리미엄 제품 비중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엔시트론 관계자는 "증가하는 고객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라인 가동 확대를 지속 협의하고 있다"며 "중국 TV 시장 1·2위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시장 확대와 함께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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