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하는 팀은 대회 최다 우승 단독 1위
![[서울=뉴시스] 아시아축구연맹(AFC) 17세 이하(U-17) 여자 아시안컵에 출전한 북한 선수단. (사진=AFC 홈페이지 캡처) 2026.05.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5/NISI20260515_0002136076_web.jpg?rnd=20260515075409)
[서울=뉴시스] 아시아축구연맹(AFC) 17세 이하(U-17) 여자 아시안컵에 출전한 북한 선수단. (사진=AFC 홈페이지 캡처) 2026.05.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북한과 일본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17세 이하(U-17) 여자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격돌한다.
북한과 일본은 오는 17일 오후 8시30분 중국 쑤저우 스포츠 센터 스타디움에서 대회 결승을 치른다.
두 팀은 모두 한국을 제압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북한은 지난 8일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이다영 감독이 이끄는 한국을 3-0으로 완파했으며, 일본은 11일 8강에서 1-0으로 꺾은 바 있다.
이후 양 팀은 결승까지 무난하게 올랐다.
일본은 먼저 14일 호주와의 4강전에서 4-0 대승을 거두고 마지막 일정에 선착했다.
이어 북한은 중국을 4-2로 누르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4회로 나란히 최다 우승을 기록 중인 두 팀은 단독 최다 우승을 위해 싸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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