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14일 오전 11시47분께 충북 청주시 서원구 수곡동의 한 4층짜리 다가구주택 옥상에서 페인트 작업 중이던 A(60대·여)씨가 추락했다.
동료 작업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옥상 난간 외벽에 페인트 칠을 하다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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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5/14 16:57:32

기사등록 2026/05/14 16:57:3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