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뉴시스] 지난달 순창 쉴랜드의 '2026 미리 만나면 더 좋은 인생설계 직무연수'에 참여한 퇴직 예정 교원들이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3/NISI20260513_0002134391_web.jpg?rnd=20260513152701)
[순창=뉴시스] 지난달 순창 쉴랜드의 '2026 미리 만나면 더 좋은 인생설계 직무연수'에 참여한 퇴직 예정 교원들이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순창군의 대표 힐링 공간인 쉴랜드와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운영하는 전국 교원 대상 '2026 미리 만나면 더 좋은 인생설계 직무연수'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군에 따르면 지난달 진행된 1기 연수를 시작으로 오는 6월과 7월, 10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운영되며, 회차별 60명씩 총 240명의 교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연수는 앞으로 10년 이내 퇴직을 앞둔 교원들이 은퇴 이후 삶을 미리 준비하고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지난 1기 연수는 접수 시작 3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오랜 시간 교육 현장을 지켜온 선생님들이 순창의 자연 속에서 충분한 휴식과 함께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진행될 연수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3일 군에 따르면 지난달 진행된 1기 연수를 시작으로 오는 6월과 7월, 10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운영되며, 회차별 60명씩 총 240명의 교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연수는 앞으로 10년 이내 퇴직을 앞둔 교원들이 은퇴 이후 삶을 미리 준비하고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지난 1기 연수는 접수 시작 3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오랜 시간 교육 현장을 지켜온 선생님들이 순창의 자연 속에서 충분한 휴식과 함께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진행될 연수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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