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택시업체 180곳, 법인·개인택시 등 3만8000대 대상

경기도 북부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의정부=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도가 교통 편의와 택시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도내 택시를 대상으로 택시 경영·서비스 파악에 나선다.
도는 10월까지 '2026년 경기도 택시 경영 및 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 대상은 법인택시업체 180곳과 법인·개인택시 등 3만8000대가 대상으로, 법인택시는 모니터링 조사와 경영상태 평가 등 2개 분야를, 개인택시는 '모니터링 조사' 단일 지표를 기반으로 각각 평가한다.
도는 평가 결과를 분석해 우수 택시업체와 개인택시조합 등을 선정하고,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평가 내용은 모니터링 평가, 경영평가, 이용자 만족도 조사 등으로 구성되며, QR코드 기반 만족도 조사는 택시 이용객 누구나 설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정찬웅 경기도 택시교통과장은 "택시 경영 및 서비스 평가는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위해 평가 주기를 매년 1회로 운영하고 있다"며 "도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친절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2025년 택시 경영 및 서비스 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 법인택시업체 45곳, 우수 시군 개인택시조합 10곳, 모범기사 200명을 선정했고, 총 15억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도는 10월까지 '2026년 경기도 택시 경영 및 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 대상은 법인택시업체 180곳과 법인·개인택시 등 3만8000대가 대상으로, 법인택시는 모니터링 조사와 경영상태 평가 등 2개 분야를, 개인택시는 '모니터링 조사' 단일 지표를 기반으로 각각 평가한다.
도는 평가 결과를 분석해 우수 택시업체와 개인택시조합 등을 선정하고,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평가 내용은 모니터링 평가, 경영평가, 이용자 만족도 조사 등으로 구성되며, QR코드 기반 만족도 조사는 택시 이용객 누구나 설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정찬웅 경기도 택시교통과장은 "택시 경영 및 서비스 평가는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위해 평가 주기를 매년 1회로 운영하고 있다"며 "도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친절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2025년 택시 경영 및 서비스 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 법인택시업체 45곳, 우수 시군 개인택시조합 10곳, 모범기사 200명을 선정했고, 총 15억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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