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유진투자증권은 11일 헥토이노베이션에 대해 분기 최대 매출액 1000억원대를 유지하면서 안정적 성장이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만8000원을 유지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헥토이노베이션의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123억원, 영업이익은 1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약 25% 증가하면서 분기 최대 매출액 달성은 물론 처음으로 1000억원대 돌파에 성공했고, 영업이익은 약 24% 증가했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1분기 실적에서 긍정적인 것은 모든 사업 부문이 성장세를 유지하면서, 분기 최대 매출액을 갱신한 것은 물론 1000억원대를 처음으로 돌파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2분기에도 안정적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분기 매출액 1000억원대를 유지하면서 안정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매력도 강조했다. 박 연구원은 "현재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R(주가수익비율) 6.6배로 국내 유사업체 평균 PER 9.0배 대비 할인돼 거래 중"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또 "올해, 내년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과 함께 밸류에이션 매력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주가는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헥토이노베이션의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123억원, 영업이익은 1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약 25% 증가하면서 분기 최대 매출액 달성은 물론 처음으로 1000억원대 돌파에 성공했고, 영업이익은 약 24% 증가했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1분기 실적에서 긍정적인 것은 모든 사업 부문이 성장세를 유지하면서, 분기 최대 매출액을 갱신한 것은 물론 1000억원대를 처음으로 돌파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2분기에도 안정적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분기 매출액 1000억원대를 유지하면서 안정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매력도 강조했다. 박 연구원은 "현재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R(주가수익비율) 6.6배로 국내 유사업체 평균 PER 9.0배 대비 할인돼 거래 중"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또 "올해, 내년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과 함께 밸류에이션 매력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주가는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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