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 발전·미래 경쟁력 갖춘 창녕 완성
![[창녕=뉴시스]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경남 창녕군수 후보가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동행캠프 캠프로 이름 붙여진 선대위 출범식을 하고 있다. (사진=성낙인 선거사무소 제공) 2026.05.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0/NISI20260510_0002131521_web.jpg?rnd=20260510185216)
[창녕=뉴시스]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경남 창녕군수 후보가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동행캠프 캠프로 이름 붙여진 선대위 출범식을 하고 있다. (사진=성낙인 선거사무소 제공) 2026.05.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성낙인 경남 창녕군수 후보가 '동행캠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재선 행보에 나섰다.
성 후보는 10일 지난 3년간의 군정 성과와 안정적인 행정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창녕의 미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행사에는 박상웅 국회의원,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 김진백 전 창녕군수 등 주요 내빈과 군민 1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참석자들은 성 후보의 행정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재선 승리를 한목소리로 응원했다.
박상웅 의원은 "성낙인 후보는 지난 3년간 군민과의 약속을 결과로 증명하며 창녕 발전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검증된 행정 경험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창녕의 미래 경쟁력을 높일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박완수 후보도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창녕군은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냈다"며 "앞으로의 4년은 창녕의 성장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지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 후보는 "군민과 공직자의 헌신 덕분에 다양한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지금 창녕은 지역 성장의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생활 인프라 확충과 미래 먹거리 산업을 책임질 장기 성장 전략 마련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검증된 경험과 안정적인 군정 운영 역량으로 창녕의 현안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며 "지역 균형 발전을 이끌고 더 큰 미래 경쟁력을 갖춘 창녕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성낙인 후보는 끝으로 "군민 여러분의 압도적인 지지로 희망의 4년을 열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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