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및 상태 악화 예측 AI 솔루션 도입
환자별 수치 종합…미래 이상 징후 예측
![[서울=뉴시스]서울시 서울의료원 전경. (사진=서울의료원 제공). 2023.10.2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10/25/NISI20231025_0001394603_web.jpg?rnd=20231025104839)
[서울=뉴시스]서울시 서울의료원 전경. (사진=서울의료원 제공). 2023.10.2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시 공공 병원인 서울의료원이 인공 지능(AI)으로 환자 심정지와 상태 악화를 예측한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의료원은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심정지 및 상태 악화 예측 AI 솔루션'을 도입한다.
이 장비는 중환자실에서 6시간 이내 급성 상태 악화(사망) 발생 위험을 예측한다.
일반 병동에서는 6시간 이내 급성 중증 이벤트(사망, 예기치 않은 중환자실 전실, 심정지) 발생 위험을 예측한다. 4시간 이내 패혈증 발생 위험도 예측한다.
이를 통해 서울의료원은 환자별 수치를 종합해 미래 이상 징후를 예측하고 환자 치료 가능성을 높인다.
서울의료원은 "환자의 이상 징후, 상태 악화 가능성 등을 조기에 예측함으로써 치료의 가능성을 높이겠다"며 "고위험 환자들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의료진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등 선진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의료원은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심정지 및 상태 악화 예측 AI 솔루션'을 도입한다.
이 장비는 중환자실에서 6시간 이내 급성 상태 악화(사망) 발생 위험을 예측한다.
일반 병동에서는 6시간 이내 급성 중증 이벤트(사망, 예기치 않은 중환자실 전실, 심정지) 발생 위험을 예측한다. 4시간 이내 패혈증 발생 위험도 예측한다.
이를 통해 서울의료원은 환자별 수치를 종합해 미래 이상 징후를 예측하고 환자 치료 가능성을 높인다.
서울의료원은 "환자의 이상 징후, 상태 악화 가능성 등을 조기에 예측함으로써 치료의 가능성을 높이겠다"며 "고위험 환자들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의료진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등 선진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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