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시스] 고창군이 지난해 한빛원전과의 '지역 상생발전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건립한 고창수협 구시포 위판장.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8/NISI20260508_0002130910_web.jpg?rnd=20260508181836)
[고창=뉴시스] 고창군이 지난해 한빛원전과의 '지역 상생발전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건립한 고창수협 구시포 위판장.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고창군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 한빛원전과 2016년에 체결한 '지역 상생발전 기본합의'를 바탕으로 300억원 규모의 협력사업을 계속 이어간다고 8일 밝혔다.
사업 내용은 이미 추진된 ▲2019년 마을방송망 설치사업 10억원 ▲2023년 노동저수지 재해대비 개보수사업 50억원 ▲2025년 구시포 위판장 건립사업 40억원에 이어 ▲노을 생태갯벌 플랫폼 조성사업 60억원 ▲컨벤션센터 신축사업 140억원 등이다.
앞선 사업은 심원면 만돌 일대에 추진됐고 컨벤션센터의 경우 10여년간 대형 숙박시설 유치가 난항을 겪다가 지난 2023년 모나용평 종합테마파크 유치를 성공시킴으로써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사업 내용은 이미 추진된 ▲2019년 마을방송망 설치사업 10억원 ▲2023년 노동저수지 재해대비 개보수사업 50억원 ▲2025년 구시포 위판장 건립사업 40억원에 이어 ▲노을 생태갯벌 플랫폼 조성사업 60억원 ▲컨벤션센터 신축사업 140억원 등이다.
앞선 사업은 심원면 만돌 일대에 추진됐고 컨벤션센터의 경우 10여년간 대형 숙박시설 유치가 난항을 겪다가 지난 2023년 모나용평 종합테마파크 유치를 성공시킴으로써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군, 하절기 비상방역 대책반 가동
고창군이 감염병 유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상황총괄반과 역학조사반, 방역대응반 등 ‘하절기 비상방역 대책반’을 편성해 오는 9월까지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대응에 나선다.
대책반은 우선 감염병 발생시 즉시 보고와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고 환자 발생시 신속한 역학조사와 접촉자 관리 등 초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주요 관광지와 물놀이 시설, 하천변 등 감염병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기적인 소독을 실시한다.
군민 대상 올바른 손씻기, 음식물 익혀먹기, 끓인 물 또는 안전한 식수 섭취,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충분히 씻어 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음식 조리 및 준비 금지, 조리도구 위생관리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사항에 대한 홍보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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