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3
![[천안=뉴시스] 최영민 기자=김태흠 충남도지사가 5일 천안시민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2026.05.05 ymchoi@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5/NISI20260505_0002127694_web.jpg?rnd=20260505135903)
[천안=뉴시스] 최영민 기자=김태흠 충남도지사가 5일 천안시민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2026.05.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7일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신청을 철회한 것과 관련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오늘 정 전 실장이 내린 고뇌에 찬 결단이 우리 당을 하나로 결집시키고, 국민 앞에 새롭게 다가서는 계기가 되길 염원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 김태흠은 정 전 실장의 희생을 깊이 새기면서 충남도민의 마음을 얻는데 모든 정성을 쏟겠다"며 재선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앞서 정진석 전 실장은 자신의 SNS에서 "저의 출마가 당의 결속을 해치거나 거대 권력의 독주를 막아낼 당의 동력을 약화시킨다면 그 길을 멈출 것"이라며 "이름 없는 평당원으로 돌아가 백의종군 하겠다. 민주당 폭주를 멈춰세울 유일한 대안은 국민의힘 뿐이다. 국민들께서도 '미워도 다시 한 번' 쳐다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오늘 정 전 실장이 내린 고뇌에 찬 결단이 우리 당을 하나로 결집시키고, 국민 앞에 새롭게 다가서는 계기가 되길 염원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 김태흠은 정 전 실장의 희생을 깊이 새기면서 충남도민의 마음을 얻는데 모든 정성을 쏟겠다"며 재선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앞서 정진석 전 실장은 자신의 SNS에서 "저의 출마가 당의 결속을 해치거나 거대 권력의 독주를 막아낼 당의 동력을 약화시킨다면 그 길을 멈출 것"이라며 "이름 없는 평당원으로 돌아가 백의종군 하겠다. 민주당 폭주를 멈춰세울 유일한 대안은 국민의힘 뿐이다. 국민들께서도 '미워도 다시 한 번' 쳐다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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