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낚시객이 4일 오후 높은 파도가 밀려오는 제주시 이호동 현사포구 방파제에서 낚싯대를 드리우고 있다. 2026.05.04.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4/NISI20260504_0021271431_web.jpg?rnd=20260504131912)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낚시객이 4일 오후 높은 파도가 밀려오는 제주시 이호동 현사포구 방파제에서 낚싯대를 드리우고 있다. 2026.05.04.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김수환 기자 = 어버이날인 8일 제주지역은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제주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새벽까지 동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4도(평년 13~15도), 낮 최고기온은 17~19도(평년 19~21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이날 새벽부터 제주도 동·서부 해안과 중산간·산지 등을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20m(산지 25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이외 지역에서도 순간풍속 15m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해상에서도 오전부터 바람이 초속 9~15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바다의 물결이 1.5~3.5m로 매우 높게 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강풍으로 인한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면서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해상교통 이용객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제주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새벽까지 동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4도(평년 13~15도), 낮 최고기온은 17~19도(평년 19~21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이날 새벽부터 제주도 동·서부 해안과 중산간·산지 등을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20m(산지 25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이외 지역에서도 순간풍속 15m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해상에서도 오전부터 바람이 초속 9~15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바다의 물결이 1.5~3.5m로 매우 높게 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강풍으로 인한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면서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해상교통 이용객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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