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고랑랄 다스 주한 인도대사가 7일 서울 용산구 인도대사관저에서 한국·인도정상회담 성과와 인디아데이, 세계요가의날 등을 설명하고 있다. (제공=주한인도대사관) 2026.05.07.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7/NISI20260507_0002129882_web.jpg?rnd=20260507165806)
[서울=뉴시스] 고랑랄 다스 주한 인도대사가 7일 서울 용산구 인도대사관저에서 한국·인도정상회담 성과와 인디아데이, 세계요가의날 등을 설명하고 있다. (제공=주한인도대사관) 2026.05.07.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고재은 기자 = 전국 곳곳에서 세계 요가의 날을 기념하는 요가 행사가 열린다.
주한 인도대사관은 오는 6월21일 광화문 광장에서 '제12회 세계 요가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세계 요가의 날은 인도의 전통 수행법인 요가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14년 유엔총회에서 공식 제정했다. 요가는 2016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됐다.
대사관은 4월부터 남산골 한옥 마을에서 열린 '요가 서울 커넥트(Yoga Seoul Connect)'를 비롯해 '외교를 위한 요가(Yoga for Diplomacy)' 등 사전 홍보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광화문에서 열리는 본 행사 외에도 6월 한 달 동안은 제주도, 부산, 남이섬 등 여러 지역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고랑랄 다스 주한 인도대사는 "세계 요가의 날은 2015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며 "많은 분이 요가의 장점과 의미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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