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소재 한국씨티은행 본점에서 유명순 은행장(왼쪽)이 마희자 한국해비타트 이사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한국씨티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한국씨티은행은 한국해비타트와 '희망의 집짓기' 후원 협약을 맺고, 주거 취약 계층의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은 1998년 국내 기업 최초로 한국해비타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29년째 집짓기 사업을 후원 중이다.
그동안 1800여명의 임직원과 그 가족들이 전국 각지의 건축 현장에서 주거 취약 계층의 보금자리 마련에 참여했다.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돕고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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