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품작 212점 중 5점 선정, 총상금 1800만원
![[경주=뉴시스] 제29회 경주 관광기념품 공모전 대상 '신라의 미소-안경케이스'. (사진=경주문화재단 제공) 2026.05.0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7/NISI20260507_0002129747_web.jpg?rnd=20260507153730)
[경주=뉴시스] 제29회 경주 관광기념품 공모전 대상 '신라의 미소-안경케이스'. (사진=경주문화재단 제공) 2026.05.07. [email protected]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주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그린플레어가 출품한 '신라의 미소-안경케이스'가 대상에 선정됐다.
7일 경주문화재단에 따르면 올해 29회 공모전 '경주굿즈 어워즈' 심사 결과 신라시대 얼굴무늬 수막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 최고상에 뽑혔다.
이 상품은 색동 문양으로 포인트를 주고 누빔원단을 사용해 예술성과 실용성을 모두 잡았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에는 예년보다 2배 정도 많은 212점이 출품됐다. 총 5점이 선정됐다. 금상은 아트리나의 '달려라! 천마', 은상은 최규리씨의 '경주의 비누 한 조각', 동상은 마니불교의 '똑똑 사자'와 코셀의 '시간의 궁(TimeLinkGung) : 경주머그' 등이다.
수상작 중 대상은 800만원, 금상 500만원, 은상 300만원, 동상은 각각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해당 상품들은 동궁과 월지의 '동궁장터'와 황리단길의 '청년감성상점' 등에서 전시 판매된다.
재단 관계자는 "경주역사를 담은 관광기념품을 통해 여행의 즐거움과 추억이 더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7일 경주문화재단에 따르면 올해 29회 공모전 '경주굿즈 어워즈' 심사 결과 신라시대 얼굴무늬 수막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 최고상에 뽑혔다.
이 상품은 색동 문양으로 포인트를 주고 누빔원단을 사용해 예술성과 실용성을 모두 잡았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에는 예년보다 2배 정도 많은 212점이 출품됐다. 총 5점이 선정됐다. 금상은 아트리나의 '달려라! 천마', 은상은 최규리씨의 '경주의 비누 한 조각', 동상은 마니불교의 '똑똑 사자'와 코셀의 '시간의 궁(TimeLinkGung) : 경주머그' 등이다.
수상작 중 대상은 800만원, 금상 500만원, 은상 300만원, 동상은 각각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해당 상품들은 동궁과 월지의 '동궁장터'와 황리단길의 '청년감성상점' 등에서 전시 판매된다.
재단 관계자는 "경주역사를 담은 관광기념품을 통해 여행의 즐거움과 추억이 더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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