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국립한밭대 스마트3D프린팅연구소 협약식 기념촬영. (사진=국립한밭대 제공) 2026.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7/NISI20260507_0002129674_web.jpg?rnd=20260507145436)
[대전=뉴시스] 국립한밭대 스마트3D프린팅연구소 협약식 기념촬영. (사진=국립한밭대 제공) 2026.05.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한밭대학교 스마트3D프린팅연구소는 전날 육군 군수사령부에서 육군 3D프린팅 기술향상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에는 양 기관 이외에 대전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4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육군 3D프린팅 관련 공동 연구·기술 개발 ▲기술교류회·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육군 3D프린팅 관련 정책 연구·제도 개선 공동 협의 등에서 협력한다.
최균석 스마트3D프린팅연구소장은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기술과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계, 육군 3D프린팅 기술의 실질적 활용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군 현장 수요에 부합하는 기술 개발과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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