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AI 시대 교육 방향 위한 포럼·강연 연다

기사등록 2026/05/07 14:28:53

샘 리처드 교수, 장동선·허성범 등 명사 강연

[서울=뉴시스]홍보 안내문. (사진=양천구 제공) 2026.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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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양천구는 오는 14~15일 인공지능(AI) 시대 교육 방향을 논의하는 'Y-교육포럼'과 논리적 사고의 중요성을 다루는 'AI 인사이트 특별강연'을 'Y교육박람회 2026'의 부대행사로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포럼과 강연은 'AI 빅뱅: 경계 없는 교육, 한계 없는 배움'을 주제로 양천구청 일대에서 진행된다. AI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미래 학습 역량을 모색하는 자리다.

행사에는 세계적 사회학자인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샘 리처드 교수, 뇌과학 박사 장동선, 방송인이자 창업가인 장동민, 카이스트 AI 연구원 허성범 등이 참여한다.

박람회 개막일인 14일 오후 3시30분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는 장동선 박사가 '뇌과학자가 바라보는 AI 시대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한다.

15일 오후 1시30분 양천구청 3층 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는 샘 리처드 교수가 'AI 시대, 한국의 교육은 달라진다'를 주제로 글로벌 명사 특강을 진행한다.

같은날 오후 4시에 이어지는 'EBS와 함께하는 Y-교육포럼'은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 질문하는 인간, 생각하는 힘'을 주제로 진행된다.

양천공원 야외무대에서는 박람회 참여자들과 소통하는 '진로樂토크 콘서트'가 열린다. 장동민은 'AI를 이기는 인간의 무기, 전략·창의·순발력'을, 허성범은 'AI가 알려주는 나만의 공부비밀'을 주제로 강연한다.

구는 권일용 프로파일러, 작가 겸 배우 차인표, 박재연 리플러스 인간연구소 소장, EBS 강사 심주석·윤윤구·윤혜정 등 전문가 강연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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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AI 시대 교육 방향 위한 포럼·강연 연다

기사등록 2026/05/07 14:28:5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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