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가수 겸 방송인 김종민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행보에 관한 견해를 밝힌다. (사진=JTBC) 2026.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7/NISI20260507_0002129581_web.jpg?rnd=20260507140751)
[서울=뉴시스] 가수 겸 방송인 김종민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행보에 관한 견해를 밝힌다. (사진=JTBC) 2026.05.0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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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겸 방송인 김종민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행보에 관한 견해를 밝힌다.
7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은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중동 전문가 박현도 교수를 비롯해 역사 강사 최태성, 썬킴, 심용환이 출연해 해당 국가 간의 역사적 배경과 현재 중동 정세의 구조적 원인을 분석한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분쟁의 중심에 있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의 행보를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현재 전쟁의 배경에 양국 지도자의 정치적 계산과 누적된 개인적 역사가 얽혀 있으며, 이번 전쟁을 '40년의 숙원'으로 바라본 네타냐후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을 '가스라이팅 했다'는 해석에 대해서도 다룬다.
방송에서 김종민은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를 두고 "트럼프가 선을 넘은 게 아니냐"라고 말한다.
이에 박현도 교수는 현 상황과 관련해 "최악의 시나리오가 펼쳐질 수 있다"라며 우려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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