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송시현드림. (사진 = 송시현 측 제공) 2026.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7/NISI20260507_0002129378_web.jpg?rnd=20260507111553)
[서울=뉴시스] 송시현드림. (사진 = 송시현 측 제공) 2026.05.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나 항상 그대를' 작곡가 송시현이 이끄는 프로젝트 밴드 송시현 드림(Dream)이 신곡을 공개한다.
7일 송시현 측에 따르면, 송시현 드림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의미를 담은 신곡 '오월의 아이'가 이날 오후 12시 음원플랫폼에 공개된다.
'오월의 아이'는 1980년 광주 민주화운동에 얽힌 가족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아들의 성장통과 결심을 음악적으로 풀어낸 곡이다. 지난 4월에 발표한 '꿈결 같은 세상'에 이은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곡은 한 사람의 목소리로 읊조리듯 시작해 점차 두 사람, 세 사람의 목소리로 확장되고, 끝내 여러 사람의 합창으로 이어진다. 이를 통해 그날의 기억을 잊지 않고 계속해서 노래하겠다는 다짐을 담아냈다.
이번 곡은 송시현이 작사·작곡을 맡고 박인환이 편곡에 참여했다.
송시현 드림은 "'꿈결 같은 세상'에 이어 한 달 만에 선보이는 '오월의 아이'를 통해 밴드의 방향성과 메시지를 보다 분명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송시현 드림은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과 '한바탕 웃음으로'를 새롭게 해석해 선보일 예정이다.
송시현은 1986년 강변가요제를 통해 데뷔했다. 이선희의 '나 항상 그대를',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겨울 애상' 등을 작사·작곡했다. 또한 영화 '퇴마록', '청춘', '가문의 영광', 드라마 '신세대 보고 어른들은 몰라요' 등의 OST 작업을 맡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7일 송시현 측에 따르면, 송시현 드림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의미를 담은 신곡 '오월의 아이'가 이날 오후 12시 음원플랫폼에 공개된다.
'오월의 아이'는 1980년 광주 민주화운동에 얽힌 가족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아들의 성장통과 결심을 음악적으로 풀어낸 곡이다. 지난 4월에 발표한 '꿈결 같은 세상'에 이은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곡은 한 사람의 목소리로 읊조리듯 시작해 점차 두 사람, 세 사람의 목소리로 확장되고, 끝내 여러 사람의 합창으로 이어진다. 이를 통해 그날의 기억을 잊지 않고 계속해서 노래하겠다는 다짐을 담아냈다.
이번 곡은 송시현이 작사·작곡을 맡고 박인환이 편곡에 참여했다.
송시현 드림은 "'꿈결 같은 세상'에 이어 한 달 만에 선보이는 '오월의 아이'를 통해 밴드의 방향성과 메시지를 보다 분명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송시현 드림은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과 '한바탕 웃음으로'를 새롭게 해석해 선보일 예정이다.
송시현은 1986년 강변가요제를 통해 데뷔했다. 이선희의 '나 항상 그대를',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겨울 애상' 등을 작사·작곡했다. 또한 영화 '퇴마록', '청춘', '가문의 영광', 드라마 '신세대 보고 어른들은 몰라요' 등의 OST 작업을 맡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