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뉴시스] 김신호 양산시장 권한대행이 상반기 주요업무 점검을 위한 관리자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양산시 제공) 2026.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7/NISI20260507_0002129200_web.jpg?rnd=20260507095512)
[양산=뉴시스] 김신호 양산시장 권한대행이 상반기 주요업무 점검을 위한 관리자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양산시 제공) 2026.05.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양산시가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 상황 점검에 나섰다.
양산시는 김신호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관리자회의를 열고 부서별 주요업무 57건의 추진 현황과 현안을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규제개혁 과제 발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주정차 위반 과태료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도입, 하천·계곡 불법점용 시설 정비 등 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과 공직선거법 준수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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