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우 프롬메시지 입점 이미지 (사진=노머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 솔루션 전문기업 노머스는 글로벌 팬 플랫폼 '프롬(fromm)'에서 빅픽처이앤티 소속 배우 이시우의 프롬메시지 서비스를 공식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시우는 지난 2018년 잡지 표지 모델로 데뷔했다. JTBC '시지프스: the myth', 웹드라마 '오늘부터 계약연애', tvN '별똥별',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등에서 연기를 펼쳤다. 특히 tvN '소용없어 거짓말'의 샤온 역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와 팬덤을 동시에 확보했다. 최근에는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금호 역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프롬(fromm)을 중심으로 메시지 구독 서비스뿐 아니라 멤버십, 커머스, 콘텐츠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아티스트 IP 기반 수익 모델을 고도화하고 있다.
이번 프롬메시지 오픈은 노머스의 배우 IP 확대 전략의 일환이다. 프롬메시지는 아티스트와 팬 간 1대 1 메시지 형태의 소통 서비스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글로벌 팬 플랫폼으로 다양한 IP를 확보하며 플랫폼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배우 IP 라인업 강화를 통해 글로벌 팬덤 유입과 구독 기반 수익 구조를 지속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노머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배우, 아티스트 IP 확보를 통해 프롬의 콘텐츠 경쟁력과 팬덤 플랫폼 영향력을 지속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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