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 240명 식생활 교육…농업인에게 듣는 로컬푸드

기사등록 2026/05/07 09:02:26

15·19·20일 3회 운영…오늘부터 신청

[부산=뉴시스] 우리토마토농장 김정용 대표.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우리토마토농장 김정용 대표.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달 농업기술센터에서 시민 대상 식생활 교육 '부산 농업인에게 듣는 로컬푸드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교육은 부산 시민 240명(회차별 80명)을 대상으로 15~20일 3회 운영된다.

1회차(15일)에는 장도윤 플랜비체험농장 대표가 청년농업인의 딸기 재배 사례와 미래 농업 이야기를 들려준다.

2회차(19일)에는 '토마토 명인'으로 불리는 김정용 우리토마토농장 대표가 대저토마토의 특성과 가치, 활용법을 소개한다.

3회차(20일)에는 배수경 덕성농장 대표가 친환경 셀러리 재배 이야기와 건강한 식생활 실천 방안을 발표한다.

교육 신청은 이날부터 13일까지 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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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 240명 식생활 교육…농업인에게 듣는 로컬푸드

기사등록 2026/05/07 09:02:2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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