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현무, 이영표, 남현종(사진=KBS 제공) 2026.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7/NISI20260507_0002129224_web.jpg?rnd=20260507101140)
[서울=뉴시스]전현무, 이영표, 남현종(사진=KBS 제공) 2026.05.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KBS는 이영표·전현무·남현종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에 앞서 K리그 팬들을 먼저 찾는다고 7일 밝혔다.
10일 오후 KBS 1TV를 통해 생중계되는 K리그1 '울산 HD와 부천 FC'의 경기에서는 다가오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메인 중계진 이영표·남현종·전현무가 함께한다.
이번 중계에서는 '족집게 해설'로 독보적인 신뢰를 얻고 있는 이영표 해설위원과 '모태 축구 마니아' 남현종 캐스터, '국민 MC' 전현무가 하프타임에 이야기를 나누며 첫 호흡을 맞춘다.
특히 이번에 처음으로 성사된 이영표 위원과 전현무 캐스터의 조합은 무려 12년 전인 2014 브라질 월드컵 당시 불발된 만남이기도 하다.
이영표 위원은 지난 2016년 '해피투게더3'에 전현무와 함께 동반 출연해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회상하며 "전현무와 함께 중계를 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처음 든 생각은 '이건 아니다'였다"며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그러면서도 "하지만 전현무가 했어도 잘했을 것 같다"고 했다.
한편 이영표·남현종·전현무가 선보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은 다음 달 11일부터 7월19일까지 펼쳐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0일 오후 KBS 1TV를 통해 생중계되는 K리그1 '울산 HD와 부천 FC'의 경기에서는 다가오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메인 중계진 이영표·남현종·전현무가 함께한다.
이번 중계에서는 '족집게 해설'로 독보적인 신뢰를 얻고 있는 이영표 해설위원과 '모태 축구 마니아' 남현종 캐스터, '국민 MC' 전현무가 하프타임에 이야기를 나누며 첫 호흡을 맞춘다.
특히 이번에 처음으로 성사된 이영표 위원과 전현무 캐스터의 조합은 무려 12년 전인 2014 브라질 월드컵 당시 불발된 만남이기도 하다.
이영표 위원은 지난 2016년 '해피투게더3'에 전현무와 함께 동반 출연해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회상하며 "전현무와 함께 중계를 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처음 든 생각은 '이건 아니다'였다"며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그러면서도 "하지만 전현무가 했어도 잘했을 것 같다"고 했다.
한편 이영표·남현종·전현무가 선보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은 다음 달 11일부터 7월19일까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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