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뉴시스] 김도희 기자 = 지난 6일 오후 2시27분께 경기 고양시의 한 건설현장에서 60대 근로자 A씨가 건물 5층 옥상에서 추락해 숨졌다.
A씨는 콘크리트 타설 작업 종료 후 38m 높이에서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A씨는 콘크리트 타설 작업 종료 후 38m 높이에서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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