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 로고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와 전남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고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7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으며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은 오전 8도~13도, 오후 21도~25도 분포이다.
또 내륙지역은 순간풍속 초속 15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겠으며 서해남부 먼바다는 초속 13m 이상, 물결이 1m~2.5m 높게 일겠다.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해상은 오전 한 때 안개가 끼겠으며 일부 섬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광주와 전남지역은 오후 6시 이후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7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으며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은 오전 8도~13도, 오후 21도~25도 분포이다.
또 내륙지역은 순간풍속 초속 15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겠으며 서해남부 먼바다는 초속 13m 이상, 물결이 1m~2.5m 높게 일겠다.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해상은 오전 한 때 안개가 끼겠으며 일부 섬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광주와 전남지역은 오후 6시 이후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