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6일 낮 12시56분께 제주시 도두하수처리장에서 작업자 탈진 사고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가스 누출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6.05.0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6/NISI20260506_0002128474_web.jpg?rnd=20260506142538)
[제주=뉴시스] 6일 낮 12시56분께 제주시 도두하수처리장에서 작업자 탈진 사고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가스 누출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6.05.06.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제주 하수처리장에서 30대 작업자가 탈진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다. 가스누출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56분께 제주시 도두하수처리장 지하 1층에서 작업자 A(30대)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현장 도착 당시 A씨는 의식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생화학차 등을 동원해 유해가스 누출 여부를 확인했다. 현재까지 가스 누출 정황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단순 탈진 상황인 것으로 추정하고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56분께 제주시 도두하수처리장 지하 1층에서 작업자 A(30대)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현장 도착 당시 A씨는 의식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생화학차 등을 동원해 유해가스 누출 여부를 확인했다. 현재까지 가스 누출 정황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단순 탈진 상황인 것으로 추정하고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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