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딸 챙기는 성유리…어린이날 토스트집 나들이

기사등록 2026/05/07 00:00:00

[서울=뉴시스] 배우 성유리가 쌍둥이 딸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성유리가 쌍둥이 딸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5.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성유리가 쌍둥이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6일 소셜미디어에 쌍둥이 두 딸과 함께 토스트 가게 앞에 앉아 있는 사진을 올렸다.

성유리는 흰색 모자에 빨간색 스트라이프 상의와 빨간색 치마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이었다.

마스크를 쓴 채 두 딸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2022년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성유리는 앞서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녀들과 관련해 "아기들이 쌍둥이 두 딸인데 너무 다르게 생겼다"고 언급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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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딸 챙기는 성유리…어린이날 토스트집 나들이

기사등록 2026/05/07 00: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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