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통영시장 후보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6·3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 통영시장 후보 국민의힘 천영기 후보는 6일 오전 통영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는 복지"라고 강조하고 '10대 필승 약속'을 발표했다. 사진은 10대 공약중 제2청계천 조성 구상도를 설명하고 있는 모습.2026.05.06. si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6/NISI20260506_0002128472_web.jpg?rnd=20260506142250)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6·3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 통영시장 후보 국민의힘 천영기 후보는 6일 오전 통영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는 복지"라고 강조하고 '10대 필승 약속'을 발표했다. 사진은 10대 공약중 제2청계천 조성 구상도를 설명하고 있는 모습.2026.05.06. [email protected]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6·3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 통영시장 국민의힘 천영기 후보는 6일 오전 통영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는 복지"라고 강조하고 '10대 필승 약속'을 발표했다.
이날 천 후보는 "4년 전 이 자리에서 '역속의 땅, 통영 100년 시대'의 주춧돌을 놓겠다고 약속했고, 4년 임기 동안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일해 통영이 다시 일어설 뼈대를 세웠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시민이 행복해야 할 풍요의 시간"이라며 "민선 9기의 공약은 시민 여러분의 지갑과 건강, 그리고 안전"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단순한 성장을 넘어 통영 경제 3조 시대를 날아올라야 하고, 퀀텀 점프(Quantum Jump)를 저 천영기가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즉 "통영시 예산 1조5000억 시대를 조기 달성하고, 민간 투자 역시 1조5000억 원을 끌어야 경제는 뜨겁게, 미래는 스마트하게, 복지는 따뜻하게 열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한 10대 필승 전략으로는 첫째, 시민의 삶을 경제부터 명예까지 든든하게 챙기는 '통영 든든 패키지 올케어 4U 실현이다. 이 공약은 농어민과 소상공인에게 대출 1000만 원까지 5% 상한 이자를 시가 전액 지원하는 '제로 금리 시대'를 연다는 것.
또한 풍력발전 같은 통영의 자원 수익을 시민에게 직접 돌려드리는 '통영배당연금' 도입, 아프기 전에 미리 돌보는 '5064 신중년 의료비 지원'과 시민의 삶을 역사로 기록하는 '리멤버 통영' 프로젝트 운영이다.
이날 천 후보는 "4년 전 이 자리에서 '역속의 땅, 통영 100년 시대'의 주춧돌을 놓겠다고 약속했고, 4년 임기 동안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일해 통영이 다시 일어설 뼈대를 세웠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시민이 행복해야 할 풍요의 시간"이라며 "민선 9기의 공약은 시민 여러분의 지갑과 건강, 그리고 안전"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단순한 성장을 넘어 통영 경제 3조 시대를 날아올라야 하고, 퀀텀 점프(Quantum Jump)를 저 천영기가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즉 "통영시 예산 1조5000억 시대를 조기 달성하고, 민간 투자 역시 1조5000억 원을 끌어야 경제는 뜨겁게, 미래는 스마트하게, 복지는 따뜻하게 열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한 10대 필승 전략으로는 첫째, 시민의 삶을 경제부터 명예까지 든든하게 챙기는 '통영 든든 패키지 올케어 4U 실현이다. 이 공약은 농어민과 소상공인에게 대출 1000만 원까지 5% 상한 이자를 시가 전액 지원하는 '제로 금리 시대'를 연다는 것.
또한 풍력발전 같은 통영의 자원 수익을 시민에게 직접 돌려드리는 '통영배당연금' 도입, 아프기 전에 미리 돌보는 '5064 신중년 의료비 지원'과 시민의 삶을 역사로 기록하는 '리멤버 통영' 프로젝트 운영이다.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장 후보 국민의힘 천영기 후보는 6일 오전 통영시청 브리핑룸에서 국민의힘 통영지역 출마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는 복지"라고 강조하고 '10대 필승 약속'을 발표했다. 사진은 통영지역 시장, 도·시의원 출마자들이 다함께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2026.05.06. si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6/NISI20260506_0002128467_web.jpg?rnd=20260506142054)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장 후보 국민의힘 천영기 후보는 6일 오전 통영시청 브리핑룸에서 국민의힘 통영지역 출마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는 복지"라고 강조하고 '10대 필승 약속'을 발표했다. 사진은 통영지역 시장, 도·시의원 출마자들이 다함께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2026.05.06. [email protected]
둘째, 남해안의 꿈인 한산대첩교 조기 착공. 이 공약은 선거 때마다 후보들이 공약한 한산대첩교를 천영기가 치밀하게 준비해 관광도시 상업과 연계해 경제성 지표를 극대화하고, 정부를 상대로 모든 정무적 역량을 총동원하여 거제와 통영, 남해를 잇는 거대 통합 생활권을 완성하겠다는 것.
셋째, 1조 원 규모의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사업을 조기 완공해 청년 3000여 명에게 일자리를 새로 제공하고, 바다위애서 즐기는 체험형 '국제보터쇼' 등을 유치하는 '통영 블루 오션 넥스트' 실현.
넷째, 서울까지 2시간, 도심은 10분대로 잇는 '광속 교통망·10분 생활경제권' 구축.
다섯째, AI가 고수온과 적조를 72시간 전에 예측해 피해를 막는 '어민의 땀방울을 데이터로 지키는 오션 가디언 시스템' 도입.
여섯째, 시가 조선소 근로자 보험료를 전액 부담하는 '안심 상해보험' 도입 등 '거북선을 만들던 장인의 후예를 위한 조선인 안심 울타리' 보장.
일곱째, 어부장터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키우고, 청년들이 마음껏 식당을 차릴 수 있도록 메뉴 개발부터 브랭딩까지 돕는 '사시사철 미식이 넘치는 통영 미식 관광 르네상스' 조성.
셋째, 1조 원 규모의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사업을 조기 완공해 청년 3000여 명에게 일자리를 새로 제공하고, 바다위애서 즐기는 체험형 '국제보터쇼' 등을 유치하는 '통영 블루 오션 넥스트' 실현.
넷째, 서울까지 2시간, 도심은 10분대로 잇는 '광속 교통망·10분 생활경제권' 구축.
다섯째, AI가 고수온과 적조를 72시간 전에 예측해 피해를 막는 '어민의 땀방울을 데이터로 지키는 오션 가디언 시스템' 도입.
여섯째, 시가 조선소 근로자 보험료를 전액 부담하는 '안심 상해보험' 도입 등 '거북선을 만들던 장인의 후예를 위한 조선인 안심 울타리' 보장.
일곱째, 어부장터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키우고, 청년들이 마음껏 식당을 차릴 수 있도록 메뉴 개발부터 브랭딩까지 돕는 '사시사철 미식이 넘치는 통영 미식 관광 르네상스' 조성.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장 후보 국민의힘 천영기 후보는 6일 오전 통영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제는 시민이 행복해야 할 풍요의 시간"이라며 "민선 9기의 공약은 시민 여러분의 지갑과 건강, 그리고 안전"이라고 강조하고 있다.2026.05.06. si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6/NISI20260506_0002128469_web.jpg?rnd=20260506142137)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장 후보 국민의힘 천영기 후보는 6일 오전 통영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제는 시민이 행복해야 할 풍요의 시간"이라며 "민선 9기의 공약은 시민 여러분의 지갑과 건강, 그리고 안전"이라고 강조하고 있다.2026.05.06. [email protected]
여덟째, 노후 통영공설운동장을 재개발해 시민공원으로 조성하고, 죽림천 아스팔트 밑에 갇힌 물길을 열어 제2의 청계천을 만드는 '수(水)·숲 도심재생' 프로젝트 실현.
아홉째, 도시 전역을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 예술인이 몸만 오면 정착하는 '대한민국 예술 수도' 조성.
열 번째, 시정의 주요 회의와 대형 공사 현장을 24시간 생중계는 유리창보다 맑은 행정, '통영 라이브 365' 실현이다.
천영기 후보는 "저 천영기의 공약에는 헛된 구호가 없다"며 "통영시민의 삶으로, 지갑으로 직접 연결하는 가장 현실적인 전략"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마지막으로 민선 7기 통영시장을 역임한 더불어민주당 강석주 후보에게 오는 21일 전까지 '무제한 끝장 토론'을 제안했다.
그는 재임 시절 정책, 예산사업을 포함한 시정 전반과 민선 9기 공약을 주재로 누가 뭘 잘못했는지, 누가 통영발전을 책임질 통영시장감인지 시민 앞에서 가려보자고 제안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아홉째, 도시 전역을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 예술인이 몸만 오면 정착하는 '대한민국 예술 수도' 조성.
열 번째, 시정의 주요 회의와 대형 공사 현장을 24시간 생중계는 유리창보다 맑은 행정, '통영 라이브 365' 실현이다.
천영기 후보는 "저 천영기의 공약에는 헛된 구호가 없다"며 "통영시민의 삶으로, 지갑으로 직접 연결하는 가장 현실적인 전략"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마지막으로 민선 7기 통영시장을 역임한 더불어민주당 강석주 후보에게 오는 21일 전까지 '무제한 끝장 토론'을 제안했다.
그는 재임 시절 정책, 예산사업을 포함한 시정 전반과 민선 9기 공약을 주재로 누가 뭘 잘못했는지, 누가 통영발전을 책임질 통영시장감인지 시민 앞에서 가려보자고 제안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