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주시장 후보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조지훈 전주시장 후보가 5일 오후 전주시 중부비전센터에서 열린 '지역영화인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영화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모습. (사진=조지훈 후보 측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6/NISI20260506_0002128363_web.jpg?rnd=20260506122908)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조지훈 전주시장 후보가 5일 오후 전주시 중부비전센터에서 열린 '지역영화인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영화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모습. (사진=조지훈 후보 측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조지훈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장 후보가 영화인과 아동복지 관계자들을 잇달아 만나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갔다.
조 후보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분야별 당사자의 의견과 제안을 경청하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는 시민주권의 전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전날 오후 전주시 중부비전센터에서 열린 '지역영화인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영화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조 후보는 "전주 콘텐츠 중심의 영화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전주를 잘 아는 영화인의 발굴과 성장, 공존의 선순환 구조가 중요하다"며 "전주국제영화제 등 전주의 영화산업 자산이 지역 영화인들의 창작 생태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운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날 오후에는 초록우산이 주관한 아동 공약 제안서 전달식에 참석해 어린이 안전과 복지 정책을 논의했다.
행사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보행 안전 강화 ▲폭력·범죄로부터의 아동 보호 체계 강화 ▲놀이시설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등 아동 안전 중심 정책 제안이 전달됐다.
조 후보는 "현장의 제안을 전주시 실정에 맞게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이번 지방선거의 시대정신은 지역 발전 과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실행하는 '일 잘하는 지방정부'"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조 후보는 영화 분야 공약으로 ▲민관 협력 지역 영화위원회 구성 ▲디지털 독립영화관 및 독립영화의 집 활용 거점 구축 ▲전주 이야기 중심 지역 장편영화 유통·배급 지원 사업 등을 제시하고 있다.
아동 분야에서는 ▲아이를 함께 키우는 '아이수당' 신설 ▲어린이·청소년 100원 버스 운영 등을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조 후보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분야별 당사자의 의견과 제안을 경청하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는 시민주권의 전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전날 오후 전주시 중부비전센터에서 열린 '지역영화인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영화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조 후보는 "전주 콘텐츠 중심의 영화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전주를 잘 아는 영화인의 발굴과 성장, 공존의 선순환 구조가 중요하다"며 "전주국제영화제 등 전주의 영화산업 자산이 지역 영화인들의 창작 생태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운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날 오후에는 초록우산이 주관한 아동 공약 제안서 전달식에 참석해 어린이 안전과 복지 정책을 논의했다.
행사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보행 안전 강화 ▲폭력·범죄로부터의 아동 보호 체계 강화 ▲놀이시설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등 아동 안전 중심 정책 제안이 전달됐다.
조 후보는 "현장의 제안을 전주시 실정에 맞게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이번 지방선거의 시대정신은 지역 발전 과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실행하는 '일 잘하는 지방정부'"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조 후보는 영화 분야 공약으로 ▲민관 협력 지역 영화위원회 구성 ▲디지털 독립영화관 및 독립영화의 집 활용 거점 구축 ▲전주 이야기 중심 지역 장편영화 유통·배급 지원 사업 등을 제시하고 있다.
아동 분야에서는 ▲아이를 함께 키우는 '아이수당' 신설 ▲어린이·청소년 100원 버스 운영 등을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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