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어버이날 카네이션 축제' 시립복지관서 개최

기사등록 2026/05/06 13:16:16

개인 19명, 단체 3곳 표창 수여

카네이션 전달…축하공연도

[서울=뉴시스]포스터. (사진=마포구 제공) 2026.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포스터. (사진=마포구 제공) 2026.05.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서울 마포구는 오는 8일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2026년 마포 카네이션 축제'를 연다고 6일 밝혔다.

마포구가 주최하고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효행을 실천한 구민과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에 참석한 어르신에게는 입장 때 카네이션을 달아준다.

기념식은 복지관 3층 열린마당에서 열린다.

기념식에서는 마포구수화통역센터 수어통역사의 통역과 함께 효행 유공자 표창 수여식, 내빈 축사, 기념 촬영, 축하공연 등이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은 효행자와 장한어버이 부문 개인 19명, 효 실천에 기여한 단체 3곳에 수여된다.

기념식 뒤에는 '마포 카네이션 콘서트'가 열린다.

MC 이선민의 사회로 가수 나운하, 중견 탤런트 김하림, 가수 태우정, 가수 김채연이 무대에 오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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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어버이날 카네이션 축제' 시립복지관서 개최

기사등록 2026/05/06 13:16:1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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