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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거창군은 6일부터 26일까지 청년의 지역 정착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청년도약금’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도약금은 거창군의 미혼 청년에게 1인당 200만원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총 100명을 선발한다. 신청 대상은 거창군에 주민등록을 둔 19~45세 미혼 청년으로 일정 거주·근로 기간과 소득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대상자는 해당 기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하며 최종 결과는 6월 말 발표된다. 지원금은 거창사랑상품권과 선불카드 형태로 2회에 걸쳐 지급될 예정이다.
거창군 김은정 청년정책담당은 “청년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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