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회 5천만원·명헌건설 김정수 대표 2천만원 등
![[대전=뉴시스] 목원대 개교 72주년 기념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촬영. (사진=목원대 제공) 2026.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6/NISI20260506_0002128322_web.jpg?rnd=20260506113457)
[대전=뉴시스] 목원대 개교 72주년 기념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촬영. (사진=목원대 제공) 2026.05.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목원대학교는 개교 72주년을 맞아 1억4400만원을 발전기금을 기탁받았다고 6일 밝혔다.
발전기금을 기탁한 11곳의 개인·단체 중 고액 기탁은 목원대학교회 5000만원과 명헌건설 김정수 대표 2000만원이다.
김 대표는 "후배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배우고 큰 세상으로 나가는 데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다"고 밝혔다.
이밖에 이름을 밝히지 않은 신학대학 동문 1700만원, 지난 2월 퇴직한 강희조·김영현·배성우·정진영 교수 1100만원, 꽃청춘 안병덕 대표와 HT건설 오희종 대표, 금수강산고속관광 한상희 이사 각각 1000만원 등의 기부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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