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커밍데이·조경관리교육 통합 개편 '아이파크 데이'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오는 17일까지 전국 14개 아이파크 단지 입주민 1만1472세대를 대상으로 '아이파크 데이'(IPARK Day)를 순차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아이파크 데이는 기존 입주민 서비스 프로그램인 '홈커밍 데이'(Homecoming Day)와 조경 관리 교육인 '아이파크 가드닝'(IPARK Gardening)을 통합 개편한 입주민 체험형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아 식물 가꾸기, 단지를 주제로 그림 그리기, 가정에서 사용하는 주방 도구 연마 서비스, 취약계층 쌀 나눔 캠페인 등으로 구성돼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향후 대상 단지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입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단지 생활의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아이파크 데이는 기존 입주민 서비스 프로그램인 '홈커밍 데이'(Homecoming Day)와 조경 관리 교육인 '아이파크 가드닝'(IPARK Gardening)을 통합 개편한 입주민 체험형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아 식물 가꾸기, 단지를 주제로 그림 그리기, 가정에서 사용하는 주방 도구 연마 서비스, 취약계층 쌀 나눔 캠페인 등으로 구성돼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향후 대상 단지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입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단지 생활의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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