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형, 21개월 아들 발달 걱정…유치원 교사 의견은?

기사등록 2026/05/06 12:45:00

[서울=뉴시스]이은형과 아들 현조(사진=유튜브 캡처) 2026.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은형과 아들 현조(사진=유튜브 캡처) 2026.05.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이은형이 아들 현조의 유치원 생활에 대해 흡족해했다.

5일 강재준·이은형 부부의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현조네 이사 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옹알이가 터진 현조의 모습을 본 이은형은 "현조가 요즘 외계어를 하고 있다. 외계어로 옹알이가 장난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은형이 현조를 따라하자 현조는 또 한 번 옹알이가 터졌고, 이은형은 "엄마랑 연습 많이 하고 말 많이 하자 나중에"라고 했다.

또 이은형은 어린이집 학부모 상담에 다녀온 뒤 "현조가 아주 아주 잘하고 있다고 하시더라. 너무 기분이 좋았다. 현조가 엄청 활발한 친구라고 하셨다. 겁은 좀 있지만"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린이집을 보냄으로써 육아를 할 때 더 애틋하고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더 애틋하고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부부는 지난 3월 아들의 발달 수준을 걱정하며 육아 전문가를 찾았다.

강재준은 "저희 현조가 말이 좀 느린 거 아니냐는 얘기가 많아서 걱정이 되는 부분도 있고 현조 개월 수에 비해서 발달 과정이 어떤가도 너무 궁금하다"고 했다.

이은형은 "우리를 잘 안 보는 느낌 때문에 걱정이 됐다. 호명이나 이런 건 너무 좋은데"라고 아쉬워했다.

전문가는 "사람보다 새롭고 내가 관심있어 하는 것에 관심이 더 많은 아이"라고 진단했다.

부부는 2017년 결혼 후 7년 만인 2024년 8월 아들 현조를 얻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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