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시스] 전남도 수산자원 방류사업. (자료사진 = 전남도 제공). 2026.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6/NISI20260506_0002128092_web.jpg?rnd=20260506095237)
[무안=뉴시스] 전남도 수산자원 방류사업. (자료사진 = 전남도 제공). 2026.05.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 구용희 기자 = 전남도는 수산자원 회복과 어민소득 증대를 위해 올해 33억원을 들여 14개 시·군 연안에 수산종자 1730만 마리를 방류한다고 6일 밝혔다.
방류 품종은 어촌계 수요조사를 거쳐 선정한 감성돔·점농어·대하·꽃게·꼬막·해삼 등 총 15개 품종이다.
생태 주기에 맞춰 12월까지 순차적으로 방류한다.
전남도는 해양생태계 보전과 어족자원 회복을 위해 198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667억원을 들여 5억9000만 마리의 수산 자원을 방류했다.
박영채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바다숲 조성, 인공어초 설치의 사업과 연계해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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