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부천시가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순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부천시는 부천나눔·소사·원미지역자활센터와 협약을 체결하고 자원순환 자원봉사 보급과 시민인식 개선 캠페인 등 행정적 지원방안을 논의한다.
지역자활센터는 자원순환 협력 기반 조성과 종이팩 분리배출 활성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현장 실천 강화 방안을 공유했다.
고매영 시 자치분권과장은 "이번 협약은 자원순환을 단순한 분리배출을 넘어 시민 참여형 실천으로 확장하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탄소중립 실천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부천시는 부천나눔·소사·원미지역자활센터와 협약을 체결하고 자원순환 자원봉사 보급과 시민인식 개선 캠페인 등 행정적 지원방안을 논의한다.
지역자활센터는 자원순환 협력 기반 조성과 종이팩 분리배출 활성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현장 실천 강화 방안을 공유했다.
고매영 시 자치분권과장은 "이번 협약은 자원순환을 단순한 분리배출을 넘어 시민 참여형 실천으로 확장하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탄소중립 실천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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