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는 산업현장에서 탁월한 숙련기술을 보유하고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기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인천시명장'을 선정한다고 6일 밝혔다.
인천시명장은 동일 분야에서 오랜 기간 종사하며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기술인을 의미한다. 시는 2017년부터 명장 제도를 운영해 자동차정비, 표면처리, 제과·제빵, 미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숙련기술인을 발굴해 왔다. 현재까지 총 17명의 명장을 배출했다.
올해는 총 37개 분야 85개 직종에서 직종별 1명 이내, 최대 10명까지 선정할 계획이다. 서류심사, 현장실사, 면접심사 등 엄정한 심사 과정을 거쳐 기준에 부합하는 인원만을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 인원은 조정될 수 있다.
◇인천시, 배달앱 수수료 낮춘다…공공배달앱 서비스
인천시명장은 동일 분야에서 오랜 기간 종사하며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기술인을 의미한다. 시는 2017년부터 명장 제도를 운영해 자동차정비, 표면처리, 제과·제빵, 미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숙련기술인을 발굴해 왔다. 현재까지 총 17명의 명장을 배출했다.
올해는 총 37개 분야 85개 직종에서 직종별 1명 이내, 최대 10명까지 선정할 계획이다. 서류심사, 현장실사, 면접심사 등 엄정한 심사 과정을 거쳐 기준에 부합하는 인원만을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 인원은 조정될 수 있다.
◇인천시, 배달앱 수수료 낮춘다…공공배달앱 서비스

인천시는 민간 배달앱의 높은 수수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먹깨비·신한은행·코나아이와 6일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시행에 나선다.
이번 공공배달앱 서비스는 최대 7.8%에 달하는 민간 배달앱 중개수수료로 인해 악화된 소상공인의 수익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사랑상품권 결제 시스템과 연계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배달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먹깨비' '땡겨요' '배달e음' 등 공공배달앱을 이용하는 소상공인에게는 2% 이하의 낮은 중개수수료가 적용된다. 시는 인천사랑상품권 결제 연계를 통해 지역 내 소비가 선순환되는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시, 1인가구 포털 전면 개편…맞춤형 정보 제공

인천시는 1인가구의 정보 접근성 개선 및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인천 1인가구 포털을 전면 개편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인천의 1인가구는 2024년 기준 약 41만2000가구로 전체 일반가구의 32.5%를 차지하고 있다. 2019년 이후 연평균 6.7% 이상 증가하고 있다.
이번 포털 개편은 증가하는 1인가구 수요에 대응하는 한편 기존 포털이 일방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형태로 운영돼 이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찾기 어렵고 맞춤형 정보 제공에 한계가 있었다.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낮았던 점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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