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이란의 총리지명자 알리 알자이디와의 전화 통화에서 이란은 국제법의 테두리 안에서 대화할 준비가 되어 있지만, 무력은 묵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