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뉴시스] 한세대학교, 오순절 축제 ‘하리: 피어나리’ 개최 안내문. (안내문=한세대 제공). 2026.05.0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5/NISI20260505_0002127798_web.jpg?rnd=20260505174125)
[군포=뉴시스] 한세대학교, 오순절 축제 ‘하리: 피어나리’ 개최 안내문. (안내문=한세대 제공). 2026.05.06. [email protected]
[군포=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군포시에 있는 한세대학교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교내 영산비전센터 앞 광장에서 오순절 축제 '하리: 피어나리'를 개최한다.
기독교 절기인 오순절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대학 설립 이념과 정체성을 반영한 연례 대학 축제다. 행사에는 재학생과 동문,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등 대학과 지역사회가 교류하는 화합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개회 예배를 시작으로 동아리 공연, 교내 가요제, 초청 가수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공연 출연진은 12일 레드시, 로맨틱 펀치, 하이키, 하하가 무대에 오르며, 13일에는 송하예, 우원재, 엔플라잉이 출연할 예정이다.
총학생회는 이번 축제를 통해 공동체 의식과 기독교 정신을 고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학 학생처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행사 기간 행정적 지원을 수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기독교 절기인 오순절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대학 설립 이념과 정체성을 반영한 연례 대학 축제다. 행사에는 재학생과 동문,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등 대학과 지역사회가 교류하는 화합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개회 예배를 시작으로 동아리 공연, 교내 가요제, 초청 가수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공연 출연진은 12일 레드시, 로맨틱 펀치, 하이키, 하하가 무대에 오르며, 13일에는 송하예, 우원재, 엔플라잉이 출연할 예정이다.
총학생회는 이번 축제를 통해 공동체 의식과 기독교 정신을 고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학 학생처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행사 기간 행정적 지원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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