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뉴시스] 목포경찰서 전경.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18/07/23/NISI20180723_0014315354_web.jpg?rnd=20180723152418)
[목포=뉴시스] 목포경찰서 전경.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목포=뉴시스]변재훈 기자 = 전남 목포경찰서는 존속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4시54분께 목포시 상동 자택에서 80대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흉기에 찔린 어머니는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조사 결과 A씨는 어머니가 '외출을 못하게 한다'는 이유로 이러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다친 부위 등으로 미뤄 고의성이 높은 범행인 것으로 보고 조만간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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