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부터 이달 3일까지 전국서 방문 러시
특별관, 키자니아체험관, 흑백요리사 이벤트도 인기
![[태안=뉴시스] 지난 3일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박람회 홍보대사 정지선 셰프가 만든 '라벤더로우 창펀'을 맛보기 위해 줄을 서 대기하고 있다. (사진=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 제공) 2026.05.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4/NISI20260504_0002127459_web.jpg?rnd=20260504180359)
[태안=뉴시스] 지난 3일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박람회 홍보대사 정지선 셰프가 만든 '라벤더로우 창펀'을 맛보기 위해 줄을 서 대기하고 있다. (사진=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 제공) 2026.05.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최 9일 만에 관람객이 52만명을 돌파했다.
4일 조직위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3일까지 전국에서 52만890명이 박람회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세계 최초 원예와 치유를 결합한 색다른 주제로 열리는 박람회는 태안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조직위에 따르면 특히 인기를 끌고 있는 전시관은 특별관으로 하루 7000명 이상이 관람을 위해 줄을 서서 대기하는 장면이 연출되고 있다.
입장료가 없는 특별관 대기시간은 보통 15~30분이 소요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13만 송이 튤립이 화려하게 관람객을 맞이하는 광장 정원도 인생 사진 찍기 명소로 관람객 발길을 모으고 있다.
아이들 직업 체험이 가능한 키자니아체험관도 어린이날을 맞아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일 이벤트로 진행된 박람회 홍보대사 정지선 셰프의 '라벤더로우 창펀'은 판매 시작과 동시에 관람객이 몰리며 단 15분 만에 전량 매진되기도 했다.
해당 이벤트는 10일 오세득 셰프 '자스민·코코넛 크림을 올린 카이저슈마렌', 17일 임희원 셰프의 '태안 꿀 고구마 술빵 티라미수', 24일 김성운 셰프의 '포포농장 루꼴라 김밥'이 판매될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이번 박람회에 대해 "잘해 놨다", "오길 잘했다", "꽃이 땅에 심어져 있어 보기 좋다", "사진 찍을 곳이 너무 많다"는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국내 가보고 싶은 곳으로 박람회장이 급부상하고 있다"며 "관람객 안전과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4일 조직위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3일까지 전국에서 52만890명이 박람회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세계 최초 원예와 치유를 결합한 색다른 주제로 열리는 박람회는 태안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조직위에 따르면 특히 인기를 끌고 있는 전시관은 특별관으로 하루 7000명 이상이 관람을 위해 줄을 서서 대기하는 장면이 연출되고 있다.
입장료가 없는 특별관 대기시간은 보통 15~30분이 소요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13만 송이 튤립이 화려하게 관람객을 맞이하는 광장 정원도 인생 사진 찍기 명소로 관람객 발길을 모으고 있다.
아이들 직업 체험이 가능한 키자니아체험관도 어린이날을 맞아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일 이벤트로 진행된 박람회 홍보대사 정지선 셰프의 '라벤더로우 창펀'은 판매 시작과 동시에 관람객이 몰리며 단 15분 만에 전량 매진되기도 했다.
해당 이벤트는 10일 오세득 셰프 '자스민·코코넛 크림을 올린 카이저슈마렌', 17일 임희원 셰프의 '태안 꿀 고구마 술빵 티라미수', 24일 김성운 셰프의 '포포농장 루꼴라 김밥'이 판매될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이번 박람회에 대해 "잘해 놨다", "오길 잘했다", "꽃이 땅에 심어져 있어 보기 좋다", "사진 찍을 곳이 너무 많다"는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국내 가보고 싶은 곳으로 박람회장이 급부상하고 있다"며 "관람객 안전과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