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사회보장기본계획 수정안 등 논의
![[세종=뉴시스]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지난 4월17일 이스란 제1차관 주재로 '제3차 기초생활보장 제도 발전 포럼'을 개최했다. (사진=보건복지부 제공) 2026.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4/NISI20260504_0002127458_web.jpg?rnd=20260504180244)
[세종=뉴시스]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지난 4월17일 이스란 제1차관 주재로 '제3차 기초생활보장 제도 발전 포럼'을 개최했다. (사진=보건복지부 제공) 2026.05.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강진아 기자 = 보건복지부가 제3차 사회보장기본계획 수정안 등 사회보장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전문가 의견 수렴에 나섰다.
복지부는 이스란 제1차관 주재로 6일 서울 중구 소재 달개비에서 사회보장 전문가 참여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인구 구조 변화 등 급변하는 사회 환경 변화에 대응해 사회보장 정책의 수립·추진 과정에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복지부는 소득·돌봄·의료 분야에서 기본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추진 과제를 발굴하고자 지난 3월 기본사회기획단을 출범했다.
아울러 새 정부의 국정방향 및 복지철학을 반영한 제3차 사회보장기본계획 수정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제3차 사회보장기본계획은 2024년 마련됐으나 인구 구조 및 AI 대전환 등에 대응해 수정·보완 필요성이 제기됐다. 복지부는 전문가 및 관계 부처 의견을 반영해 계획을 수정·보완하고 이르면 이달 말 발표할 예정이다.
이 차관은 "복합적이고 다층적인 사회적 위험 속에서 소득·자산, 고용·건강 등 다양한 영역에서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정부와 전문가, 현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정책적 대응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복지부는 이스란 제1차관 주재로 6일 서울 중구 소재 달개비에서 사회보장 전문가 참여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인구 구조 변화 등 급변하는 사회 환경 변화에 대응해 사회보장 정책의 수립·추진 과정에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복지부는 소득·돌봄·의료 분야에서 기본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추진 과제를 발굴하고자 지난 3월 기본사회기획단을 출범했다.
아울러 새 정부의 국정방향 및 복지철학을 반영한 제3차 사회보장기본계획 수정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제3차 사회보장기본계획은 2024년 마련됐으나 인구 구조 및 AI 대전환 등에 대응해 수정·보완 필요성이 제기됐다. 복지부는 전문가 및 관계 부처 의견을 반영해 계획을 수정·보완하고 이르면 이달 말 발표할 예정이다.
이 차관은 "복합적이고 다층적인 사회적 위험 속에서 소득·자산, 고용·건강 등 다양한 영역에서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정부와 전문가, 현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정책적 대응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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