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풍력발전 출자사 "재생에너지 안전망 강화"

기사등록 2026/05/04 17:20:13

설비·안전관리 전담 조직 신설·관리 체계 강화 간담회

[울산=뉴시스] 지난달 29일 대전 재생에너지처 안전경영실 회의실에서 6개 풍력발전 출자회사 관계자들이 설비·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마친 뒤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동서발전 제공) 2026.05.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지난달 29일 대전 재생에너지처 안전경영실 회의실에서 6개 풍력발전 출자회사 관계자들이 설비·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마친 뒤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동서발전 제공) 2026.05.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동서발전은 풍력발전 출자회사와 협력해 재생에너지 안전망을 강화키로 했다.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권명호)은 최근 대전 재생에너지처 안전경영실 회의실에서 6개 풍력발전 출자회사가 참석한 가운데 설비·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자리서 설비·안전 관리 체계 혁신 방안, 출자회사 설비·안전 관리 지원을 위한 모회사 전담 조직 신설 등이 집중 논의됐다.

이와 함께 6개 풍력발전 출자회사(경주·호남·영광·양양·횡계·영덕해맞이)의 설비·안전 관리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현장의 운영 기술을 공유했다.

발전설비의 안전 및 설비 신뢰도 확보를 위해 모회사 및 출자회사 간 협력을 강화키로 뜻을 모았다.

장재혁 동서발전 조달협력처장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각 출자회사가 가진 설비·안전관리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계기가 됐다"며 "출자회사의 실질적인 안전과 설비 신뢰도 향상을 위해 모회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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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풍력발전 출자사 "재생에너지 안전망 강화"

기사등록 2026/05/04 17:20:1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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