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윈드오케스트라, 울산버스킹협의회, 상상상자
![[울산=뉴시스] 울산시청 전경.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1/01/NISI20201101_0000628223_web.jpg?rnd=20201101223839)
[울산=뉴시스] 울산시청 전경.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는 지역 문화예술 법인과 단체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전문예술법인·단체 3곳을 신규 지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전문예술법인·단체는 울산윈드오케스트라, 울산버스킹협의회, 상상상자 등 3곳이다.
울산시는 지역 문화예술 법인과 단체의 전문성 강화와 자생력 향상을 위해 전문예술법인·단체 지정 및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 2007년 첫 지정을 시작한 이후 지난해까지 모두 61개 법인·단체를 전문예술법인·단체로 지정해 지원하고 있다.
올해 공모에는 22개 법인·단체가 지원한 가운데 최근 지역문화협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개 법인·단체를 전문예술법인·단체로 최종 선정했다.
전문예술법인·단체로 지정되면 공익 법인으로 인정돼 기부금을 모금할 수 있으며, 매년 2000만원 이내의 보조금을 최대 3년간 지원받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신규 지정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법인과 단체들이 안정적인 창작 기반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과 전시 향유 기회를 제공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에 지정된 전문예술법인·단체는 울산윈드오케스트라, 울산버스킹협의회, 상상상자 등 3곳이다.
울산시는 지역 문화예술 법인과 단체의 전문성 강화와 자생력 향상을 위해 전문예술법인·단체 지정 및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 2007년 첫 지정을 시작한 이후 지난해까지 모두 61개 법인·단체를 전문예술법인·단체로 지정해 지원하고 있다.
올해 공모에는 22개 법인·단체가 지원한 가운데 최근 지역문화협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개 법인·단체를 전문예술법인·단체로 최종 선정했다.
전문예술법인·단체로 지정되면 공익 법인으로 인정돼 기부금을 모금할 수 있으며, 매년 2000만원 이내의 보조금을 최대 3년간 지원받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신규 지정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법인과 단체들이 안정적인 창작 기반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과 전시 향유 기회를 제공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