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시스]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서 '부풀려진 몸, 커다란 문장' 공연이 진행중이다. (사진=안산문화재단 제공) 2026.05.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4/NISI20260504_0002127214_web.jpg?rnd=20260504151403)
[안산=뉴시스]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서 '부풀려진 몸, 커다란 문장' 공연이 진행중이다. (사진=안산문화재단 제공) 2026.05.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산=뉴시스] 문영호 기자 =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사흘 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막을 내렸다.
경기 안산시와 안산문화재단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안산문화광장 일원에서 '거리에서 만난 예술, 세상을 잇다'를 슬로건으로 출제를 진행해 5개국 97개 작품과 프로그램이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관람객들은 거리에서 거리극과 서커스, 현대무용, 파이어 퍼포먼스, 이동형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겼다.
시는 동춘서커스와 대형 파이어 퍼포먼스 등으로 개막식을 열었다. 또 YES키즈존, 안산거리예술마켓, QR 기반 디지털 안내 시스템 등을 운영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시민의 자부심이자 세계와 소통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내년 축제 준비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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