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가천대 길병원 공공의료본부는 지역 완결형 필수의료 제공을 위해 최근 응급의료센터 11층에서 '인천 권역책임의료기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사업 원외 실무협의체 회의'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내 보건·의료·복지 자원의 연계를 강화하고 퇴원환자의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에는 남동구청을 비롯해 보건소,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종합사회복지관, 지역책임의료기관, 재활·요양병원, 재택의료센터, 의원 등 다양한 유관기관 관계자 43명이 참석해 지역 기반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가천대 길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이 지난해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퇴원 이후 환자의 건강관리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맞춤형 케어플랜 수립과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한 통합적 관리체계 구축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이 사업은 퇴원환자의 연속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의료·보건·복지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공공의료연계망 시스템을 활용해 환자 정보를 공유하며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협의체에서는 기관 간 역할 명확화, 행정 절차 간소화, 환자 의뢰 시점 표준화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통합돌봄 체계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정보 공유와 교육, 네트워크 강화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가천대 길병원 공공의료본부 임정수 본부장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사업은 병원 치료 이후의 삶까지 책임지는 공공의료의 핵심 영역"이라며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환자가 거주 지역에서 지속적인 치료와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천대 길병원은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응급·외상·심뇌혈관 등 필수의료 분야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건강관리까지 아우르는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지역 완결형 공공의료 모델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회의는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내 보건·의료·복지 자원의 연계를 강화하고 퇴원환자의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에는 남동구청을 비롯해 보건소,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종합사회복지관, 지역책임의료기관, 재활·요양병원, 재택의료센터, 의원 등 다양한 유관기관 관계자 43명이 참석해 지역 기반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가천대 길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이 지난해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퇴원 이후 환자의 건강관리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맞춤형 케어플랜 수립과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한 통합적 관리체계 구축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이 사업은 퇴원환자의 연속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의료·보건·복지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공공의료연계망 시스템을 활용해 환자 정보를 공유하며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협의체에서는 기관 간 역할 명확화, 행정 절차 간소화, 환자 의뢰 시점 표준화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통합돌봄 체계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정보 공유와 교육, 네트워크 강화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가천대 길병원 공공의료본부 임정수 본부장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사업은 병원 치료 이후의 삶까지 책임지는 공공의료의 핵심 영역"이라며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환자가 거주 지역에서 지속적인 치료와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천대 길병원은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응급·외상·심뇌혈관 등 필수의료 분야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건강관리까지 아우르는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지역 완결형 공공의료 모델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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