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뉴시스] 영풍 석포제련소 전경. (사진=영풍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28/NISI20250728_0001904890_web.jpg?rnd=20250728171022)
[봉화=뉴시스] 영풍 석포제련소 전경. (사진=영풍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봉화=뉴시스] 김진호 기자 = 영풍은 4일 경북 봉화 석포제련소 안전교육장에서 사내 교육 프로그램 'SP 아카데미 365'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의는 임노규 석포제련소장이 '전기 기본원리 및 핵심 전기시스템'을 주제로 진행했다. 현장 직원뿐만 아니라 본사 인력까지 연결하는 원격 방식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SP 아카데미 365'는 영풍이 반세기 넘게 축적해온 아연 제련 기술과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무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석포제련소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조직 문화를 바꾸는 데도 공을 들이고 있다. '일하는 곳에서 배우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목표다. 강의는 한 달에 서너 차례씩 열린다. 내부 임원은 물론 외부 전문가도 강사로 참여한다.
올해 들어 지금까지 10차례 강의가 진행됐다. 연말까지 30여 차례가 더 예정돼 있다. 회사는 이를 통해 직원들이 산업 전반의 흐름까지 읽을 수 있는 '현장형 전문가'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다.
영풍 관계자는 "교육을 넘어 조직 경쟁력을 좌우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현장 중심 학습을 확대해 미래 인재를 키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강의는 임노규 석포제련소장이 '전기 기본원리 및 핵심 전기시스템'을 주제로 진행했다. 현장 직원뿐만 아니라 본사 인력까지 연결하는 원격 방식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SP 아카데미 365'는 영풍이 반세기 넘게 축적해온 아연 제련 기술과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무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석포제련소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조직 문화를 바꾸는 데도 공을 들이고 있다. '일하는 곳에서 배우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목표다. 강의는 한 달에 서너 차례씩 열린다. 내부 임원은 물론 외부 전문가도 강사로 참여한다.
올해 들어 지금까지 10차례 강의가 진행됐다. 연말까지 30여 차례가 더 예정돼 있다. 회사는 이를 통해 직원들이 산업 전반의 흐름까지 읽을 수 있는 '현장형 전문가'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다.
영풍 관계자는 "교육을 넘어 조직 경쟁력을 좌우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현장 중심 학습을 확대해 미래 인재를 키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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