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 첫 공공형 계절근로자로 입국한 베트남 근로자들이 경산시와 농협 관계자들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다. (사진=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는 농협중앙회 경산시지부와 함께 농업분야 공공형 계절근로제를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농협 경산시지부가 계절근로자를 고용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노동력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농가당 계절근로자 1일 이용 금액은 10만~11만원이며, 근로자 이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협 경산시지부에 신청을 하면 된다.
◇경산시, 안심 비상벨 시스템 운영
경산시는 4일 직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안심 비상벨 시스템을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다.
농협 경산시지부가 계절근로자를 고용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노동력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농가당 계절근로자 1일 이용 금액은 10만~11만원이며, 근로자 이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협 경산시지부에 신청을 하면 된다.
◇경산시, 안심 비상벨 시스템 운영
경산시는 4일 직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안심 비상벨 시스템을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다.

경산시, 안심 비상벨 시스템 운영 (사진=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동안 공무원들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폭언·폭행 등 위협에 노출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왔다.
위급상황 발생 때 비상벨을 작동하면 관제센터로 신호가 전달되고, 상황 인지 후 보안요원이 현장에 신속히 출동하게 된다. 경찰·소방기관과 연계 대응하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위급상황 발생 때 비상벨을 작동하면 관제센터로 신호가 전달되고, 상황 인지 후 보안요원이 현장에 신속히 출동하게 된다. 경찰·소방기관과 연계 대응하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