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진 지슨 대표이사, 김정각 케이엠시큐리티 이사장. (사진=지슨)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보안 전문 기업 지슨은 보안 솔루션 공급 사업 협력을 위해 케이엠시큐리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MOU로 지슨의 AI 융합보안 솔루션과 케이엠시큐리티의 현장 경험 노하우를 결합해 공공·민간시설 대상 보안 솔루션 공급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케이엠시큐리티는 지난 1984년 설립된 광명통신안전 주식회사의 보안 서비스 브랜드다. 42년의 업력을 바탕으로 무인 기계경비, CCTV, 화상경비, 출입통제, 정보통신공사 등 보안·통신 분야 사업을 영위해 왔다.
지슨은 이번 MOU를 계기로 케이엠시큐리티의 현장 영업·시공·유지관리 네트워크와 연계해 시장 보안 솔루션 공급 채널을 확대하고, 공공기관·민간 보안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동진 지슨 대표는 "이번 협약은 지슨의 AI 융합보안 솔루션과 케이엠시큐리티가 보유한 40여년간의 현장 노하우를 결합해 고객 접점에서 보안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공공·민간 시설의 보안 수요에 맞춘 솔루션 제안과 안정적인 구축·운영 체계를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두 회사는 이번 MOU로 지슨의 AI 융합보안 솔루션과 케이엠시큐리티의 현장 경험 노하우를 결합해 공공·민간시설 대상 보안 솔루션 공급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케이엠시큐리티는 지난 1984년 설립된 광명통신안전 주식회사의 보안 서비스 브랜드다. 42년의 업력을 바탕으로 무인 기계경비, CCTV, 화상경비, 출입통제, 정보통신공사 등 보안·통신 분야 사업을 영위해 왔다.
지슨은 이번 MOU를 계기로 케이엠시큐리티의 현장 영업·시공·유지관리 네트워크와 연계해 시장 보안 솔루션 공급 채널을 확대하고, 공공기관·민간 보안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동진 지슨 대표는 "이번 협약은 지슨의 AI 융합보안 솔루션과 케이엠시큐리티가 보유한 40여년간의 현장 노하우를 결합해 고객 접점에서 보안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공공·민간 시설의 보안 수요에 맞춘 솔루션 제안과 안정적인 구축·운영 체계를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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