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복지·간호 등 5개 직렬 배치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2026년 신규 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19명에게 임용장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임용된 신규 공무원은 행정직 10명을 비롯해 사회복지 4명, 간호 3명, 방송통신 1명, 농촌지도사 1명 등 5개 직렬로 구성됐다.
이들은 시 산하 사업소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배치돼 시민 복지 증진과 현장 중심 행정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임용장을 받은 신규 공무원들은 선서문 낭독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짐했으며, 시민의 권익 보호와 공익 실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청렴성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행정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시민 삶과 밀접한 행정 수요가 점차 확대되는 만큼,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갖고 시민 중심 행정을 실천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신규 인력 배치로 증가하는 행정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촘촘한 대민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에 임용된 신규 공무원은 행정직 10명을 비롯해 사회복지 4명, 간호 3명, 방송통신 1명, 농촌지도사 1명 등 5개 직렬로 구성됐다.
이들은 시 산하 사업소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배치돼 시민 복지 증진과 현장 중심 행정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임용장을 받은 신규 공무원들은 선서문 낭독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짐했으며, 시민의 권익 보호와 공익 실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청렴성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행정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시민 삶과 밀접한 행정 수요가 점차 확대되는 만큼,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갖고 시민 중심 행정을 실천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신규 인력 배치로 증가하는 행정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촘촘한 대민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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